애니메이툰
<노아의 방주:남겨진 녀석들>의… [2015-04-14]



  2012 최강애니전 ‘세계 10대 국제애니영화제 수상작 초청전’

 

애니메이션으로 떠나는 전세계 문화 산책!

전세계 10대 페스티벌 수상작 등 우수작이 한자리에 모여!
33개국 207편 상영! 2012년 세계 최강의 작품을 가른다!

 

 

 

  □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 및 문화콘텐츠 전문 지원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 대표이사 이전영)는 금년도 전 세계 10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의 수상작을 비롯한 우수작을 모아 총 33개국, 207편의 작품을 상영하는 <2012 최강애니전>을 11월 28일(수)부터 12월 2일까지 닷새 간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내 서울애니시네마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세계 최강의 작품을 가르는 경쟁부문에는 총 33개국의 장․단편 128편이 최강의 자리를 겨누고, 79편의 초청작이 상영되는 이번 행사는 “2012년 수능 수험생은 무료 관람”, “온오프라인 선물이벤트”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병행한다.

 

□ 행사 개요
  ○ 매년 11월이면 전 세계 유명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의 수상작들을 한 곳에 모아 선보여 온 <최강애니전>이 올해로 7회째를 맞아 세계 10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의 2012년 수상작품 128편(33개국)을 비롯하여 총 207편의 “최강애니”들을 선보인다.
※ 세계 10대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 최강애니전은 매년 수상작 초청 대상을 한정 짓기 위하여 그 해의 10대 영화제를 선정한다. 올해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세계 4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인 안시(프랑스), 히로시마(일본), 오타와(캐나다), 자그레브(크로아티아)를 비롯하여 시카프(한국), 아니마문디(브라질), 홀란드(네덜란드), 슈투트가르트(독일), 애니페스트(체코), 멜버른(호주) 등을 세계 10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로 선정하였다. 이외에도 항주동만제(중국), 테헤란(이란) 등이 이 반열에 거론되기도 한다.

  ○ 총 33개국의 장․단편 애니메이션 207편(한국 3편)이 경쟁부문(수상작/128편)과 비경쟁 초청부문(79편)으로 나뉘어 상영되며, 특히 해외 거장 감독 및 관계자들 12인이 방한하여 감독과의 대화(GV) 시간도 마련된다.

  ○ 프로그램은 금년도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게 될 경쟁부문과 비경쟁 초청부문으로 나뉜다. 경쟁부문에서는 33개국 128편의 장․단편 애니메이션이 경합을 벌이며, 79편의 비경쟁 초청부문은 <최강감독열전>, <최강스튜디오열전>, <최강아카데미열전>, <최강아시아>, <2011 최강자전> 등의 카테고리로 나뉘어 상영된다.


○ 예매 : 애니센터 홈페이지, 맥스무비, 인터파크, 예스24, 티켓링크
  ○ 위치 : 지하철 4호선 명동역 1번 출구, 남산공원 방향 7분
  ○ 홈페이지 : www.ani.seoul.kr / www.animationfestival.kr
  ○ 문의 : 02-3455-83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