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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화아카데미 신입생 입학설명회 개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의석) 부설 한국영화아카데미가 2013년도 신입생 입학설명회를 오는 6월 16일(토) 오후3시에 한국영화아카데미 서교동 교사에서 개최한다.

※ 한국영화아카데미 2013년도 신입생 입학설명회 개최
 o 일시 : 2012년 6월 16일 (토) 15:00 ~ 17:00
 o 장소 : 한국영화아카데미 서교동 교사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143, (구) 서교동 337-8)
 o 내용 : 2013학년도 신입생 선발전형 안내
 o 문의 : 자세한 사항은 영진위 홈페이지(www.kofic.or.kr) 한국영화아카데미 홈페이지(www.kafa.ac) 참고

2013년도 한국영화아카데미 모집 정원은 총 28명 이내로, 영화연출 12명, 애니메이션연출 8명, 촬영 8명 등 소수정예 신입생만을 선발한다.

이번에 선발하는 한국영화아카데미 30기 입학생은 2013년 2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1년 4쿼터, 총 40주에 걸친 실습중심의 교육을 통해 장편 영화와 애니메이션 제작의 실무 노하우를 갖추게 된다.

특히 정규과정을 졸업하면 장편영화를 제작하는 ‘장편영화제작연구과정’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13년도 신입생 선발전형은 3차에 걸쳐 진행한다. 1차 전형에서는 포트폴리오 심사를 진행하고 2차에서는 전공실기 및 필기시험을 치른다. 3차는 심층면접으로 지원자의 인성과 영화 제작에 대한 열정 등을 파악한다.

한국영화아카데미는 지난 1984년 설립돼 올해 개교 29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봉준호, 임상수, 허진호, 김태용 감독 등 걸출한 인재들을 다수 배출했다.

특히 2007년 개설한 제작연구과정은 정규교육을 졸업한 학생들이 장편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으로 국내외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제작연구과정을 통해 제작한 작품은 <파수꾼> <밀월도 가는 길> 등 장편영화 13편과 <은실이> 등 장편애니메이션 4편 등 총17편이며 이들은 모두 극장 개봉과 해외 유수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한국영화아카데미가 자기 색깔이 확실하고 영화에 목숨을 건, 한국영화의 미래를 개척할 2013년도 신입생들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 문의 : 한국영화아카데미 02-332-6087 (내선 307,413,422) 홈페이지 www.kafa.a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