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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남겨진 녀석들>의… [2015-04-14]



  ‘2011 서울창의캠프’ 개최

국내 유일의 문화콘텐츠분야 신진 크리에이터 양성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실시되는 집중워크숍 ‘서울창의캠프’의 참여 희망자를 6월 10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서울시와 산하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전문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 대표이사 변보경)는 국산 문화콘텐츠산업의 기획력 강화와 신진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서울창의캠프’를 4박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캠프의 핵심 프로그램인 ‘팀워크’는 베테랑 프로듀서들이 5인 1조로 구성된 집단창작을 지도하여 작품을 기획하는 과정으로 콘텐츠 기획의 성공 열쇠인 팀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프레젠테이션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영화․스토리텔링, 신규미디어콘텐츠 등의 각 분야에서 성공을 이루어 낸 장본인들을 초빙한 ‘슈퍼강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들의 생생한 경험과 함께 젊은 창작자들에게 들려주는 주옥 같은 조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강사진으로는 영유아 콘텐츠의 절대강자 ‘뽀로로’의 아버지 (주)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의 최종일 대표, 한국의 대표적인 게임사 (주)넥슨 대표를 역임했고 현제 (주)네시삼십삼분의 대표를 맡고 있는 권준모 대표, '이끼‘ 등으로 만화의 무한 확장성을 보여준 윤태호 작가’, ‘음란서생’, ’방자전‘ 등 타고난 이야기꾼이자 영화 연출자인 김대우 감독, 'i-gun' 등 어플리케이션 시장의 선두주자 (주)바닐라브리즈의 한다윗 대표, 뮤지컬 ’점프‘의 기획자이자 배우인 백원길 감독, ‘비비디 바비디 부‘ 광고캠페인을 창작한 TBWA의 박승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 최고의 실력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크리에이티브 마인드를 자극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FUN강좌’에서는 감동을 주는 캐릭터를 창조하기 위한 신체 움직임 표현 액티비티와 광고 크리에이티브의 세계를 체험하게 됩니다.

‘서울창의캠프’의 참가 신청은 관련 온라인 홈페이지(www.creative.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