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툰
<노아의 방주:남겨진 녀석들>의… [2015-04-14]



  2011 한국 애니마라톤

‘2011년 한국애니마라톤’ 4월 프로그램인 '세계 속의 단편 애니들'이 4월 15일부터 개최됩니다. 서울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계원디자인예술대학, 진주 장애인 종합복지관 부설 참 좋은 작은 도서관, 순천 기적의 도서관, 전주 책마루어린이 도서관, 제천, 천안, 안동, 대구, 강릉의 영상미디어센터 등에서 국내외 수작들이 상영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정병국)의 후원으로 금년 2월부터 시작된 ‘2011년 한국애니마라톤’은  매월 각각의 테마에 따라 상영되고 있습니다.  2월과 3월에 이어 4월의 세 번째 테마는 ‘세계 속의 단편 애니들’로 해외의 우수 단편애니메이션과 국내 작품들의 우수성을 비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영작들로는 PES의 <웨스턴 스파게티>, 투르구트 아카식의 <멈춰>, 이유리, 김별, 김하정의 <봤지?> 등이 있습니다.

한해 국내에서 제작되는 단편 애니메이션의 수는 300여 편이 넘지만 대부분 일반 관객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2011년 한국애니마라톤’은 관객들이 애니메이션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애니메이션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행사의 모든 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현지 관객 투표를 통해 매월 상영작 중 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입니다. 또한 상영지역 역시 점차 확대될 예정으로 국내 문화, 사회 전반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됩니다.

공식 홈페이지(www.animarathon.kr)를 통해 보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